대림역 발등통증 정형외과, 많이 걸은 다음 날 발등이 부을 때

대림정형외과 발 건강정보
평소보다 많이 걸은 다음 날 발등이 붓고 한 점을 누르면 아프다면 힘줄 염증이나 발등뼈의 피로골절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피로골절은 처음 X-ray에 안 보일 수 있어, 대림역 발등통증 진료에서는 누르는 위치와 초음파 소견을 함께 보고 필요하면 2~3주 뒤 다시 촬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대림정형외과입니다. 발목을 삔 적도, 어디에 부딪힌 적도 없는데 발등통증이 생길 리가 있느냐고 되묻는 분이 많습니다. 단풍철 산행이나 여행에서 평소의 두세 배를 걸은 다음 날, 신발 끈을 묶다가 발등이 부은 것을 발견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런 통증은 한 번의 큰 충격보다 작은 부담이 쌓여서 생기는 일이 더 흔합니다.
다친 기억이 없다고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발등을 지나는 힘줄이 신발 끈에 눌려 생긴 염증일 수도 있고, 발등뼈에 가는 금이 간 피로골절일 수도 있습니다. 둘은 쉬는 방법과 기간이 달라서 어느 쪽인지 먼저 가려야 합니다.
삐지도 않았는데 많이 걸은 다음 날 발등이 부었다면, 힘줄과 뼈 중 어디가 탈이 난 걸까요?
대개 힘줄, 뼈, 관절 가운데 한 곳이 반복되는 부담을 견디지 못해 생깁니다.
힘줄
신전건염끈이 조인 자리를 따라 길게 아프고 부음뼈
중족골 피로골절발등뼈 한 점이 콕 집어 아프고 걸을수록 심함관절
발등 관절 퇴행발등 가운데가 볼록하고 오래 서면 뻐근함신발 끈을 꽉 묶고 오래 걸으면 그 아래를 지나는 발가락 펴는 힘줄이 눌리며 염증이 생깁니다. 발등뼈인 중족골은 길고 가늘어서, 갑자기 늘어난 걸음 수를 감당하지 못하면 가는 금이 갈 수 있습니다. 중년 이후에는 발등 가운데 관절이 닳아 뼈가 튀어나오고, 그 자리가 신발에 쓸려 아프기도 합니다.
피로골절은 처음 X-ray에 안 보일 수 있다는데, 어떤 신호로 의심할까요?

초음파 검사가 진행되는 진료실
뼈의 한 점을 누르면 아프고, 쉬면 덜하다가 걸을수록 심해진다면 의심해 볼 만합니다.
- 발등뼈 위 한 지점을 누르면 날카롭게 아픔
- 아침에는 덜하다가 걸을수록 통증이 커짐
- 최근 걷기나 달리기 양을 갑자기 늘림
- 골다공증이 있거나 체중이 최근 늘어남
발등뼈에 간 금은 아주 가늘어 초기 X-ray에서는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뼈가 아물면서 새살이 차오르는 2~3주 뒤에 다시 찍어야 드러나기도 해서, 첫 사진이 깨끗하다고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이럴 때 초음파로 뼈 표면 주변이 붓거나 거칠어진 모습이 먼저 보이기도 합니다. 증상이 뚜렷한데 사진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대림정형외과에서는 MRI 등 정밀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골다공증이 의심되는 분이라면 골밀도검사도 함께 권해 드립니다.
누르는 자리 하나로도 단서를 얻는 정형외과 진찰, 무엇을 차례로 볼까요?

대림정형외과 접수 데스크
접수를 마치고 진료실에 들어오시면, 정형외과 진찰은 손가락 하나로 아픈 자리를 찾는 데서 시작합니다. 힘줄을 따라 길게 아픈지, 뼈 한 점이 아픈지에 따라 생각하는 원인이 달라집니다. 대림정형외과에서는 X-ray로 뼈의 금과 관절의 닳은 정도를 보고, 초음파로 힘줄 주변의 붓기와 뼈 표면이 매끈한지를 실시간으로 살핍니다.
진료실에서
주말마다 대림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산행을 다니는 50대 남성분의 왼쪽 발등은 지난주 긴 코스를 다녀온 뒤부터 부어 있었습니다. 둘째 발등뼈 가운데를 누르자 콕 집어 아파하셨고, X-ray에서는 뚜렷한 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초음파에서 그 자리 뼈 표면 주변이 부어 있어 뼈에 가는 금이 갔을 가능성을 설명드리고 보호 신발로 산행을 쉬시도록 했습니다. 다음 진료에서는 2주 뒤 다시 찍은 X-ray에 뼈가 아무는 흔적이 보이는지를 확인합니다.
대림역 발등통증 진료에서 이런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초기에 쉬어 주면 뼈가 아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참고 걷다 보면 금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발등을 쉬게 하면서 신발 끈을 다르게 묶는 생활 관리법
힘줄 염증이라면 끈 구멍 하나를 건너뛰어 묶는 것만으로도 압박이 줄어 편해지는 분이 많습니다. 뼈에 금이 간 것으로 확인되면 상태에 따라 보호 신발이나 보조기로 몇 주 동안 뼈가 아물 시간을 둡니다. 이 시기에는 물리치료로 붓기와 통증을 다스리고, 온찜질은 열감이 가라앉은 뒤로 미루는 편이 좋습니다.
대림정형외과와 함께 다시 산에 오를 준비를 한다면, 운동량은 어떻게 늘려야 할까요?
통증 없이 평지를 걸을 수 있게 된 다음, 거리와 경사를 조금씩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처음에는 평소 걷던 거리의 절반쯤에서 시작해, 다음 날 발등이 붓지 않으면 조금씩 늘립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은 평지가 편해진 뒤에 넣습니다. 대림동 정형외과 진찰에서 발등뼈를 다시 눌러 보아 아프지 않은지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기준이 됩니다. 반복해서 같은 뼈에 금이 가는 분이라면 대림정형외과에서 골밀도와 발 모양, 신발까지 함께 살펴 원인을 찾습니다.
산행 피로로 넘기면 안 되는 발등의 변화
- 아픈 발에 체중을 싣지 못함
- 붓기가 날마다 심해지고 열이 남
- 발가락 색이 변하거나 저림이 생김
- 엄지발가락 뿌리가 통풍처럼 붉게 화끈거림
뼈가 어긋나 있거나 보호 기간을 충분히 두었는데도 잘 붙지 않는 경우에는 수술이 가능한 의료기관과 상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림역 정형외과 진료실에서는 산행 거리를 다시 늘리는 시점도 뼈가 아무는 경과에 맞춰 함께 정합니다.
다시 걸어도 될지, 깁스가 필요할지, 산에는 언제 가도 될지 고민되시나요?
발등통증이 있을 때 걸어도 되나요?
평지 짧은 거리는 괜찮을 수 있지만, 걸을수록 아프다면 원인을 확인할 때까지 걷는 양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피로골절인데 깁스를 해야 하나요?
모든 경우에 깁스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위치와 정도에 따라 보호 신발이나 보조기로 쉬어 주며 경과를 봅니다.
피로골절이 나으면 바로 등산해도 되나요?
뼈가 아문 것을 확인한 뒤 평지 걷기부터 시작합니다. 다음 날 붓지 않는지 보며 거리와 경사를 단계적으로 늘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많이 걸은 다음 날 발등이 붓고 아픈 경우
- 발등뼈 한 점을 누르면 날카롭게 아픈 경우
- 신발 끈을 묶은 자리를 따라 발등통증이 이어지는 경우
- 걷기나 달리기 양을 늘린 뒤 통증이 시작된 경우
- 첫 X-ray에서 이상이 없었지만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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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대림정형외과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입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과 치료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정확한 상태는 진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진료 안내
대림정형외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로 212 강림빌딩 3층 (대림3동 사거리)
대림역 3번 출구(2호선)·12번 출구(7호선)에서 마을버스 04번, 대림3동 사거리 충신교회 하차
주차: 건물 지하 (만차 시 대림3동 공영주차장)
전화02-833-7582
평일
AM 09:00 ~ PM 18:00 (물리치료 PM 17:30까지)
토요일
AM 09:00 ~ PM 14:00 (예약 환자 우선)
점심시간
PM 13:00 ~ PM 14:00
일요일·공휴일
휴진

